서울에서 만드는 사람

YOONSUNGKANG

만들고, 연결하고, 다음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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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다 먼저 남는 건, 일의 방식입니다.

필요한 것을 만들고, 사람과 시스템을 연결합니다.

강윤성. 직함보다 만드는 일, 붙는 사람, 열리는 다음이 먼저예요. 여긴 이력서가 아니라 이름 검색하고 들어온 사람을 위한 자리. 아래는 초안이니 언제든 갈아끼우면 됩니다.

YSK®

형태
A형태
결
B
빛
C

선택한 작업

방향이 보이는 일.

03
  1. 01

    강윤성

    이름 하나를 위한 페이지. 한/영, 방명록.

    2026
  2. 02

    다음

    아직 비공개. 사람·시스템·운영이 한 방에 앉는 중.

  3. 03

    실험

    짧은 실험 모음. 링크 생기면 이 줄만 바꾸면 됨.

이력보다 오래 남는 태도.

만들고, 돌아가게 하고, 다음 사람과 이어지게 합니다.

  1. 01

    지금까지

    만들고 운영하기

    현장

    회사 이름보다 한 일이 먼저. 만들고, 돌아가게 하고, 다음 사람을 붙임.

  2. 02

    진행 중

    판 열기

    다음

    한 줄로 안 적히면, 여기 문장만 갈아끼우면 됩니다.

감각과 도구

MAKE
IT REAL.

01

  • 만들기
  • 연결
  • 운영
02

감각

  • 제품
  • 사람
  • 시스템

잠깐 멈춰 적은 생각.

짧게 기록하고, 오래 두고 봅니다.

NOTE 01

문에 이름

검색했을 때 빈 화면 대신, 방이 있으면 된다.

NOTE 02

지금, 서울

크게 안 외쳐도, 이름은 남아요.

연락

좋은 다음은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hello@kang.a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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